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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t] 저장소에 텅 빈 디렉터리를 만들어보자!

    프로젝트 중에는 경우에 따라 빈 폴더가 있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파일 업로드/다운로드 기능 개발 시 uploads/ 등의 비어 있는 공간을 만들고 이곳에 경로를 잡아 자원을 관리하기도 합니다. 소스 코드를 GitHub로 관리하고 있다면 원격 저장소에 이 정적 디렉터리 안의 샘플 파일까지 커밋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안의 내용을 다 지우고 아무리 Push를 진행하더라도 Git은 빈 디렉터리를 인식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그런데 나는 꼭 빈 디렉터리를 원격 저장소에 함께 올리고 싶다면? 해결책이 전혀 없는 건 아닙니다. 바로 .keep이라는 임시 숨김 파일을 만들어서 넣어주는 방법인데요. 파일 이름에 정해진 규칙은 없지만, 관례상 .keep 또는 .gitkeep을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Github] 저장소(Repository)에 라이선스를 달아보자!

    Github를 자주 이용한다면 저장소(Repository)를 보다 완성도 있게 만들고 싶은 욕구가 생깁니다(?). 실제 유명한 오픈소스 프로젝트 역시 두리번거리다 보면 하나같이 공통점이 있는데요. 바로 라이선스를 명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많은 분이 간과하고 있는 점 중 하나가 라이선스 명시를 지키지 않는 부분인데요. 오픈소스 생태계에서 이 부분은 되게 중요합니다. 저도 경각심을 가지고 이번 포스팅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대표적인 S/W 라이선스로 GPL이나 BSD, MIT 등등 많은 종류가 있는데, 이번에는 자신의 Github 저장소에 라이선스를 추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어렵지 않으니 한번 정리해놓으면 그다음부터는 손쉽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원격 저장소 확인 및 새 파일 생성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