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Mayer - Friends, Lovers or Nothing
discography/pop

John Mayer - Friends, Lovers or Nothing



Friends, Lovers or Nothing


by John Mayer

[Battle Studies, 2009]



Now that we are over as the loving kind

우린 이제 더이상 연인이 아니에요

We'll be dreaming ways to keep the good alive

서로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길 방법을 생각하겠죠


Only when we want is not a compromise

우리가 서로 용서를 원하지 않을때

I'll be pouring tears into your drying eyes

당신의 메말라 버린 눈 속에서 난 눈물을 흘리겠죠


Friends, lovers, or nothing

친구도, 연인도, 아무것도 아닌

There can only be one

오직 하나밖에 될 수 없는

Friends, lovers, or nothing

친구도, 연인도, 아무것도 아닌

There'll never be an in between
우린 절대로 그 중간은 될 수 없을거에요
So give it up
그러니 포기할게요

You whisper "Come on over"
"나에게 다가와요" 라고 속삭이는 당신
'Cause you're too drinks in
그건 당신이 술에 취했기 때문이겠죠
But in the morning I will say good-bye again
하지만 아침이 되면 난 다시 이별인사를 되뇌이겠죠

Think we'll never fall into the jealous game
생각해보세요, 우린 절대 질투나 하는 게임에 더이상 빠져들지 않을거에요
The streets will flood with blood of those who felt the same
거리엔 나와 같은 감정의 사람들이 흘린 피로 넘쳐날거에요

Friends, lovers, or nothing

친구도, 연인도, 아무것도 아닌

There can only be one

오직 하나밖에 될 수 없는

Friends, lovers, or nothing

친구도, 연인도, 아무것도 아닌

There'll never be an in between
우린 절대로 그 중간은 될 수 없을거에요
So give it up
그러니 포기할게요

Friends, lovers, or nothing

친구도, 연인도, 아무것도 아닌

We can really only ever be one

우린 정말 오직 하나밖에 될 수가 없나봐요

Friends, lovers, or nothing

친구도, 연인도, 아무것도 아닌

We'll never be an in between
우린 절대 중간은 될 수 없나봐요
So give it up
포기할게요 이젠
We'll never the in between
절대 그외엔 될수 없으니
So give it up
이젠 포기할게요

Anything other than yes is no
"Yes"가 아니면 "No"일 뿐이고
Anything other than stayin' is go
"Stay"가 아니면 "Go"일 뿐이고

Anything less than I love you, is lying
"당신을 사랑해요"라는 말 외엔 전부다 거짓말일 뿐이에요


 오랜만에 음악 포스팅이군요! 제가 20대 초반이었을 때, 기타를 연습하면서 Jason Mraz, James Blunt, James Morrison, Jack Johnson, John Mayer, ... 등 유달리 J로 시작하는 많은 싱어송라이터의 노래를 들었었는데, 이번에 소개할 곡은 191cm의 키, 잘생긴 외모, 기타는 또 기가 막히게 연주하는 이 시대의 엄친아, John Mayer의 Friends, Lovers or Nothing입니다(하나만이라도 가지고 싶다).


 John Mayer의 정규 4집 앨범 「Battle Studies」 의 마지막 트랙 수록곡이고, 중간 나오는 기타 리프가 매력적인 곡이에요. 사실 John Mayer 하면 다른 유명한 노래들이 많은데, 굳이 왜 이 곡을 먼저 소개하게 된 이유는 그냥 밤에 갑자기 끌렸어요(?). 다시 들어 보니 가사가 굉장히 씁쓸한 느낌을 주네요ㅠㅠ 센치한 밤에 들으면 제격 것 같습니다!